영광 대마산단에서
전기자동차 사업을 미끼로 한
억대의 투자사기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2010년 6월 영광 대마산단에 입주한
전기차 제조업체 2곳이
액면가 백원짜리 주식 만여 주를
30배 부풀려 팔았다는 진정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금액이
1억 3천여 만원이라며
투자 사기에 공무원의 연루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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