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업소서 의식 잃은 2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6 12:00:00 수정 2012-11-06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손님 29살 정 모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업소 측은 정 씨가 술에 취한 채

가게에 들어와 잠이 들었는데

깨워보니 의식이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정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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