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떨어지면서 노로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수집한 설사환자 가검물 102건 가운데
25%에 가까운 25건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는 지난 9월 검출률 7.9%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겨울이 다가오면서 노로 바이러스 검출률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