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뚝'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6 12:00:00 수정 2012-11-06 12:00:00 조회수 0

기온이 떨어지면서 노로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수집한 설사환자 가검물 102건 가운데

25%에 가까운 25건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는 지난 9월 검출률 7.9%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겨울이 다가오면서 노로 바이러스 검출률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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