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검증되지 않는 부품을 원전에 납품한
업체 관계자들의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수사 의뢰된 8개 납품업체 중 대다수가
광주와 전남 지역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들이 로비를 통해
제품을 납품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특히 오랜 기간
품질 검증서가 위조된 점으로 미뤄
원전측 관계자가 위조 사실을
묵인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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