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개인택시 신규 면허 50대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6 12:00:00 수정 2012-11-06 12:00:00 조회수 0

광주의 개인 택시가 50대 증차 됐습니다.



광주시는

택시 운전자 40명과 시내버스 운전자 4명 등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받은

대상자 50명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이번 신규 면허는

지난 2004년 이후 8년 만으로,

내년 2월 5일까지 운송사업 신고를 마치고

운행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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