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개인 택시가 50대 증차 됐습니다.
광주시는
택시 운전자 40명과 시내버스 운전자 4명 등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받은
대상자 50명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이번 신규 면허는
지난 2004년 이후 8년 만으로,
내년 2월 5일까지 운송사업 신고를 마치고
운행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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