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의 중국 현대미술전에
참여한 허난성의 작가 3명이
국보급 작품을 광주시에 기증했습니다.
기증된 작품은
당삼채의 기법을 이어받아
유약으로 화려한 색을 내는 '낙양삼채'와
돌판 위에 그림을 그린 석화 등
시가로 수억원에 해당하는 작품 3점입니다.
시립미술관은
기증된 작품들이 포함된
허난성의 현대미술작품들을
오는 25일까지 전시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