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대형 옹관 가마터 발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7 12:00:00 수정 2012-11-07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유역에서 삼국시대 대형 옹관 가마터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국립 나주문화재연구소는

나주 오량동 요지에 대한 발굴 조사에서

가마와 폐기장, 옹관 파편 등

다량의 유물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반에

대형 옹관을 제작했던

가마터로 보인다며

오늘(8) 현장 설명회를 열어

발굴 조사 결과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