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영동 1985' 특별 시사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7 12:00:00 수정 2012-11-07 12:00:00 조회수 1

고 김근태 전 의원에 대한 고문을 다룬 영화,

'남영동 1985'의 특별 시사회가

오는 19일 광주극장에서 열립니다.



특별 시사회에는 정지영 감독과

주연 배우 이경영씨,

김 전 의원의 부인인

인재근 민주통합당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남영동 1985'는 민청련 의장이던 김 전 의원이 1985년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22일간 당한 고문을 다룬 영화로

김 전의원의 자전 수기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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