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근태 전 의원에 대한 고문을 다룬 영화,
'남영동 1985'의 특별 시사회가
오는 19일 광주극장에서 열립니다.
특별 시사회에는 정지영 감독과
주연 배우 이경영씨,
김 전 의원의 부인인
인재근 민주통합당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남영동 1985'는 민청련 의장이던 김 전 의원이 1985년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22일간 당한 고문을 다룬 영화로
김 전의원의 자전 수기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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