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한파는 없지만
아침에는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광주와 보성은
약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이
5도 안팎으로 내려간 상탭니다.
어제아침에 비해서는 꽤 쌀쌀합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어제와
비슷해 집니다. 일교차가
있는만큼 두꺼운 옷 한벌보다
입고 벗기 편한 얇은 옷 여러벌을
입는게 좋습니다.
광주를 기준으로 하루 기온변화를
살펴보면
첫 교시가 시작되는 9시
아침보다 4도가 오르시 시작해서
수리시간부터는 15도 안팎으로
어제 낮기온 수준에 머물겠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오는 길엔
기온이 다시 내려갑니다.
시험장에서도
미세한 기온차이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옅은 안개가 끼어서 시정거리가
10km가 채 되지 않습니다. 아침에는
안전운전 하시고요.
구름이 많다가 점점
그 양이 줄겠습니다.
아침은 대부분 지역이
5도 안팎으로
어제 아침보다 더 쌀쌀합니다.
낮기온은 광주 16도 고흥은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도서지역에 있는 수험생들도
이동하기에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오늘 좋은 결과를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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