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대입 수능 시험이
내일 광주와 전남에서도
88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수험생들은 오늘 예비소집에서
전달받은 주의사항을 잘 기억해서
시험에 실수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수능 시험을 하루 앞둔
고 3 수험생들이
수험표를 받았습니다.
정규 교육 12년의 모든 성과를
내일 하루동안 쏟아내야 한다는 게
드디어 현실로 와 닿습니다.
◀INT▶ 광덕고 3학년
◀INT▶ 광덕고 3학년
제자들을 시험장으로 내보내는
선생님들은 주의사항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SYN▶ 서 동 교사
내일 광주는 37개 시험장에서
2만천8백여명의 수험생이 수능을 치릅니다.
전남은 51개 시험장에서
만9천여명이 수능에 응시합니다.
수험표와 주민등록증은
내일 입고갈 옷에 미리 넣어두고
도시락은 평소에 먹는 음식으로
간단하게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휴대폰과 전자시계를 비롯한 전자기기는
지니고만 있어도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이번 수능부터는 이미지 스캐너 방식으로
채점되기 때문에 개인용 연필이나
싸인펜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INT▶ 양희옥 장학관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예비소집에서 나눠준
수험생 유의사항을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보도록 당부했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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