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5.6호기의 가동이 중단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안전 대책을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영광군 의회와 시민사회단체들은
국제적 수준의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영광원전 여섯기의 가동을
모두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오는 15일,
대규모 궐기대회를 열기로 결의했습니다.
원전이 들어선 영광군 홍농읍 주민들은
'위험해서 못살겠다'며
이주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