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못살겠다'반발 확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7 12:00:00 수정 2012-11-07 12:00:00 조회수 0

영광원전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안전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와

지역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광군의회와 민간 감시기구,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연석회의를 열고,

범국민 대책위 결성 방안과

15일로 예정된

대규모 집회 계획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대책위는 국제적 수준의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영광원전 여섯기의 가동을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핵안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진보정의당도

심상정 대선후보 등이 영광을 방문해

진상조사와 주민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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