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위원회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오늘(8)부터
품질보증서 위조 사건을 조사합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민간전문가와 안전위 직원 등
58명으로 구성됐는데
부품의 적격성 여부와
한수원의 구매시스템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한 뒤
개선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합동조사단에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등을 참여시키라는
영광군의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는 대신
자치단체와 민간환경감시기구 등은
조사 과정을 참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