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위 민관합동조사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7 12:00:00 수정 2012-11-07 12:00:00 조회수 0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오늘(8)부터

품질보증서 위조 사건을 조사합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민간전문가와 안전위 직원 등

58명으로 구성됐는데

부품의 적격성 여부와

한수원의 구매시스템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한 뒤

개선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합동조사단에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등을 참여시키라는

영광군의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는 대신

자치단체와 민간환경감시기구 등은

조사 과정을 참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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