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공무원 직위해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7 12:00:00 수정 2012-11-07 12:00:00 조회수 0

여수국가산단 연관단지 조성공사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시 공무원 두 명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여수시는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6급 직원 강모씨와 7급 직원 김모씨를

직위해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여수산단 조성공사에서

건설업체 대표로부터 설계변경 승인과

공사 대가로 천 500여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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