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납품비리 수사, 범행 주체 파악에 총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8 12:00:00 수정 2012-11-08 12:00:00 조회수 0

영광원전 납품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범행 주체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검증되지 않은 부품을

영광원전에 납품한 부품업체 8곳을 대상으로

품질보증서 위조가

인증 대행업체의 단독 소행인지,

아니면 납품업체와 짜고

공모했는지를 파악하는 데

수사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우선 한수원에서 수사의뢰한

납품업체를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한 뒤 추가 정황이 발견되면

다른 납품업체들로

수사를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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