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이
광주와 전남에서도
별 탈 없이 끝났습니다.
수험생들 모두 수고하셨는데요,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까지는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았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8시간 넘게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은
홀가분한 표정으로 시험장을 나섰습니다.
◀INT▶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쉬웠다는 게
입시전문가들의 분석이지만
시험을 치른 건 수험생들입니다.
◀INT▶
◀INT▶
가장 큰 고비는 지났지만
대학 문턱을 넘기까지는 갈길이 멉니다.
가채점 결과에 따라
원하는 대학과 학과를 겨냥한
전략을 세워야 하고
대학별 논술 시험도 준비해야 합니다.
외국어가 까다롭게 출제됐지만
언어와 수리 영역은
점수차가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어서
꼼꼼한 지원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INT▶
각 고등학교들은 내일부터
수험생들의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대학별 입시 전형에 맞춘
대입 전략 지도에 나섭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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