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다른 지역과 함께
광주전남 공립 초중고교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내일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일선학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의 80%를
차지하는 급식 종사자 가운데 상당수가
내일 파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일부 학교에서는
급식 중단이 불가피해지면서
단축수업을 하거나
도시락을 챙겨 등교하도록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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