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광주사무소장 해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8 12:00:00 수정 2012-11-08 12:00:00 조회수 0

지난 9월

갑자기 사의를 표명한

인권위 광주사무소장이 해임됐습니다.



인권위는

인권위 광주사무소장 49살 이 모씨가

부적절한 처신을 해

지난달 최종 해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인권교육 사업과 관련해

모 기관으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