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갑자기 사의를 표명한
인권위 광주사무소장이 해임됐습니다.
인권위는
인권위 광주사무소장 49살 이 모씨가
부적절한 처신을 해
지난달 최종 해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인권교육 사업과 관련해
모 기관으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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