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제주 등 3개 지역의
환경운동연합이
오늘 공동성명을 내고
목포-제주간 KTX 해저터널 공약을 폐기하라고
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사업은
4대강 사업의 재판이자
타당성이 검증되지 않은 토건사업이라며
문 후보가 직접 공약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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