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건설공사의 60% 이상을
외지 업체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 산업정보센터에 따르면
재작년 전남지역 건설공사 가운데
역외 건설업체가 참여한 실적은
건수로는 18% 수준이지만
금액으로는 60%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난 2004년부터
외지업체 참여비중이 50%를 넘어선데 이어
지난 2008년 74%까지 올랐고,
재작년엔 68%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전남지역 건설업체가
타지역 공사에 참여한 비중은
재작년에 51.5%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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