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희망연탄 나누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8 12:00:00 수정 2012-11-08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북지역 이마트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희망나눔 연탄배달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마트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오늘 '희망 사계절, 연탄나눔' 행사를 열고

연탄 만 3천여 장을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45개 가정에 나눠주고,

150개 가정에 전기담요를 전달했습니다.



이마트는 점포별로

장애인과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김장김치 지원과 문화행사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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