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북지역 이마트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희망나눔 연탄배달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마트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오늘 '희망 사계절, 연탄나눔' 행사를 열고
연탄 만 3천여 장을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45개 가정에 나눠주고,
150개 가정에 전기담요를 전달했습니다.
이마트는 점포별로
장애인과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김장김치 지원과 문화행사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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