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검증서 위조 사건을 계기로
핵 안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진보정의당이
오늘 영광을 방문합니다.
진보정의당은 심상정 대선 후보와
김제남,정진후 의원 등이
오늘 영광원전을 방문해
부품의 납품 과정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납품 비리 척결과
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국정조사나 청문회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