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합의 이후 처음으로 광주에 온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오늘도 지역 민심잡기 행보를 계속합니다.
문 후보는
오늘 광주 서부 소방서를 찾아 격려한 뒤
국가균형발전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밝힙니다.
문 후보는 이후
광주,전남 9개 대학 총학생회가 마련한
강연회에 참석해
반값등록금 실현과 청년 일자리 해소 등에 대한
자신의 구상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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