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 반값 등록금 시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8 12:00:00 수정 2012-11-08 12:00:00 조회수 0

전남도립대학이

지방 공립대로는 처음으로

반값 등록금제를 전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립대는 내년부터

신입생과 재학생 천8백90명 전체를 대상으로

연간 수업료를 50% 인하해

1인당 학비부담이 백만 원 가량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반값등록금 재원은

전라남도의 내년도 예산에서

도립대 전출금 명목으로 증액되는

18억원 가운데 13억 원을 도의회 승인을 거쳐

확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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