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중소기업 환율하락 대비 미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9 12:00:00 수정 2012-11-09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이

환율 하락에 대한

대비책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지방 중소기업청이

수출 중소기업 4백여 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환변동보험에 가입하거나 선물환 헤지 등으로 환율하락 위험을 관리하는 기업은

응답 기업의 19.2%에 불과했습니다.



또한

환율하락 대비책을 세우지 못했다는 기업도

21.8%를 차지해 상당수 기업들이

환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은

이달말에 환리스크 설명회를 열어

중소기업의 대책 마련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