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오토바이 사고, 2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9 12:00:00 수정 2012-11-09 12:00:00 조회수 1

그제 오전 11시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굽은길에서

오토바이가 넘어져

오토바이 운전자인 22살 최 모씨가 숨지고

뒤에 타고 있던 20살 김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운전 부주의로

굽은길에서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넘어져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