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철을 맞아
올해 마지막으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오전 9시부터
올해 마지막으로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노선은 서석대에서
인왕봉과 지왕봉으로 이어지는
0.9㎞ 탐방 코스로,
군부대를 통과해야 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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