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무역 사절단이
북미지역에서 95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무역 사절단에 따르면
지엔에스티는 플라스틱 사출금형과 관련해
800만달러, 특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생산업체인 오양물산은
155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습니다.
시장개척 활동은 지난달 31일부터 열흘 동안
미국 뉴욕과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
중소기업 9개사가 참여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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