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지지선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재래시장 상인연합회는
오늘 대형마트 등에 밀려 침체돼가는
소상인 등 재래시장을 살리는 적임자는
문재인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전남 천 100개 벤쳐기업인들은
과학기술 발전은 물론 정치개혁을 이루는 데는
안철수 후보가 적임이라며
지지 선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두 후보가 대선후보 등록 전까지
단일화를 하겠다고 합의를 한 상태여서,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두 후보측의 지지선언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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