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VS 안' 단일화 지지선언 경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9 12:00:00 수정 2012-11-09 12:00:00 조회수 0

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지지선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재래시장 상인연합회는

오늘 대형마트 등에 밀려 침체돼가는

소상인 등 재래시장을 살리는 적임자는

문재인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전남 천 100개 벤쳐기업인들은

과학기술 발전은 물론 정치개혁을 이루는 데는

안철수 후보가 적임이라며

지지 선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두 후보가 대선후보 등록 전까지

단일화를 하겠다고 합의를 한 상태여서,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두 후보측의 지지선언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