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N/D리포트)전세난월세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0 12:00:00 수정 2012-11-10 12:00:00 조회수 0

◀ANC▶

저금리로 집주인들이 전세보다는

월세를 선호하면서 월세는 급등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전세집은 소형평수를 중심으로

구하기가 어렵고 가격도 매매가격의 최고 9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은행이자가 3%대에 불과하면서

5%이상의 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월세집이

주거형태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월세중에서도 일정액의 보증금을 내고

다달이 월세를 지불하는 소위 '반전세'형태의

보중부 월세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스탠드업)광주는 10년전부터 월세가

꾸준히 늘어 현재 전세와 월세의 비율은

3대7로 월세가 월등히 많습니다.



지난달에도 광주는 월세가 74%,전세가

26%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집주인들이 전세보다는 매달 일정금액을

받을 수 있는 월세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INT▶



그러다보니 전세는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깁니다.



소형평수는 아예 전세물량이 없고

가격이 집값의 90%에 육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의

비율은 광주가 77.1%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INT▶



전세난속에서 전세값은 거의 집값에

육박하고 다달이 이정금액을 내야하는 월세로

주거형태가 바뀌면서 이래저래 서민들의 생활은

더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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