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구례군 구례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7천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소방대원 260여명과
산림청 헬기 2대가 출동했지만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태풍에 쓰러진 나무들을 모아둔 곳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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