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타이어 연쇄 파손 사고와 관련해
용의 차량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와 도로공사는
사건 발생 시간대를 전후해 CCTV를 분석한 결과
건축자재를 싣고 가던 5톤 차량에서
문제의 쇠붙이가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차량번호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백양사 휴게소 인근에선
누군가 날카로운 건축용 쇠붙이를 도로에 흘려
차량 31대의 타이어가 잇따라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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