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타이어 연쇄 파손 조사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0 12:00:00 수정 2012-11-10 12:00:00 조회수 0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타이어 연쇄 파손 사고와 관련해

용의 차량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와 도로공사는

사건 발생 시간대를 전후해 CCTV를 분석한 결과

건축자재를 싣고 가던 5톤 차량에서

문제의 쇠붙이가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차량번호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백양사 휴게소 인근에선

누군가 날카로운 건축용 쇠붙이를 도로에 흘려

차량 31대의 타이어가 잇따라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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