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의 한 도로에서
25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에 주차돼 있던
11톤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중상을 입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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