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음주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혐의로
46살 홍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어젯밤 10시쯤,
광주 남구의 송암고가에서
대리운전기사 55살 김 모씨를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홍 씨가
혈중알콜농도 0.124%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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