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급 승용차와 활어 배달용 화물차를 불법으로 구조변경한 혐의로 33살 황모씨 등
정비업자와 운전자 41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5명은 에쿠스 등 고급 차량에
가스통을 불법으로 설치했고,
36명은 화물차 적재함을 활어통으로
구조 변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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