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여파로 룸살롱과 단란주점등
유흥업소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의 과세유흥장소
신고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과세유흥장소를
운영한다고 개별소비세를 신고한 납세자는
798명으로 전년도보다 10%가량 감소했습니다.
개별소비세 납부액은 광주청이
9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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