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남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심은 수련 등이 절반 가까이 고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영산강 지류인
남창천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5,6월 생태수로에
수련과 꽃창포 등 7만3천여본을 심었는데
이가운데 45%인 3만2천여본이 고사했습니다.
식재 원가를 기준으로 피해액만
1억4천만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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