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광주국제영화제가
오늘(12일) 나흘동안의 상영 일정을 마치고
폐막합니다.
'평화를 위한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 '레오나'를 시작으로
14개 나라의 영화 60여편이 상영됐습니다.
북한과 중국의 첫 합작 영화로
관심을 끌었던 '평양에서의 약속'은
2회 상영 모두 매진을 이뤄
관객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어제까지 영화제 관람객은 3천3백여명으로
좌석 점유율 5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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