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가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영광 원전의
운영 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강창일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을 비롯한
민주통합당 의원 24명은 오늘(13일)
영광 원전을 방문해
위조 부품의 납품 비리 경위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뒷북 대처 문제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현장조사에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지식경제부,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책위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질의에
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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