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되고 있는 영광 원전 안전성 논란에
광주지역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의원은 성명을 통해
원전 3호기 제어봉 관통관이 파괴되면
핵분열을 중단시킬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
최악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회에서 영광 원전에 대한
사고 모의 실험을 한 결과
암사망이 최대 39만명, 최고 235조원의
경제적 피해를 입된다며
가동 중단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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