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CJD 의심환자 248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2 12:00:00 수정 2012-11-12 12:00:00 조회수 0

지난 2001년 이후 발생한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즉 CJD 환자가 248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표본감시를 시작한 지난 2001년 이후

CJD 의심환자는 모두 2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 2008년 이후로는

매년 30건 안팎씩 의심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올해는 10월말까지 34건이 보고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의심 환자 가운데

인간 광우병으로 불리는

vCJD 환자는 없었고,

환자 대부분은 퇴행성 뇌질환으로 추정되는

산발성 CJD 환자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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