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민주 통합당 예비후보가 6명으로 압축됐습니다.
민주당 공심위는
예비 후보 12명을 대상으로 면접 등을 실시해
노희용 전 광주시 문화정책실장,
조용진 전 광주시 기획조정실장,
오형근 성형외과 의사, 임형진 광주 신보이사장
홍기월 동구의원, 박문서 법무사 등
6명으로 후보를 압축했습니다.
민주당은 여론조사를 거쳐 3,4명으로 압축한 뒤
국민 참여경선을 통해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 최종 후보를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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