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2시 20분쯤,
광주시 남구의 한 병원에서
뇌졸중으로 입원해 있던
78살 김 모 할머니가
산낙지를 먹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이 사다준 산낙지를 먹던
김 할 머니가 기도가 막혀 숨진 게 아닌가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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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2 12:00:00 수정 2012-11-12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전 2시 20분쯤,
광주시 남구의 한 병원에서
뇌졸중으로 입원해 있던
78살 김 모 할머니가
산낙지를 먹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이 사다준 산낙지를 먹던
김 할 머니가 기도가 막혀 숨진 게 아닌가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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