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역 닭오리 가공업체인
화인코리아는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 3명을 검찰에 고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인코리아는 사조그룹의 사실상
유령회사인 애드원플러스의 매출조작과 국회의
허위자료제출 등으로 결국 회사의 회생을 막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화인코리아는 법원에 회생신청을 했지만
이 회사 채권을 매입해 업계진출을 선언한 사조
그룹이 반대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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