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4년말 완공 예정인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의 기본 방향이 발표됐습니다.
아시아문화개발원은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민주.인권.평화의 허브인
전당의 설립 취지에 맞춰 다중의 참여를
이끌어 낼수 있도록 전당의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비서구적 접근과 대중참여등
6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전시와 공연, 교육,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가 창조되고 향유되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영철 문화개발원장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전당내의 현대 미술관 설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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