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 9시쯤,
광주시 북구 연제동의 한 사거리에서
58살 양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량이
신호 대기중이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
차량 5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양 씨가 숨지고,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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