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지역 민심잡기 행보를 가속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오늘 오후 당원 천 5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선 필승 결의대회를 갖고,
국민통합과 대선 승리의 중심이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합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측
추미애 국민통합위원장은 오늘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목포와 순천, 광양 지역을
순회하는 2차 희망투어에 나섭니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부인 김미경씨는
내일 모교인 여수 동초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국립 소록도 병원과
광양 중마시장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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