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횡령액 80억원으로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3 12:00:00 수정 2012-11-13 12:00:00 조회수 0

여수시청 회계과 직원

김 모씨의 공금 횡령액이 76억원에서

80억원대로 늘었습니다.



여수시는

김씨가 횡령한 액수가 당초 검찰이

중간수사 결과에서 밝힌 액수보다 4억여원이

늘어난 80억7천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감사원과 함께

김씨가 관여한 급여 관련 전산자료를

정밀분석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4억 7천만원을 더 횡령한 사실을 확인하고

검찰에도 이를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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