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영광 원전의 안전성 확보대책과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 운영 등 4개 사업을
중앙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고가 났을 때 조사단에
도민과 도민이 추천한 전문가 30 퍼센트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한편
유사시를 대비한 대피로 신설과
장기적인 이주 대책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원전 사고에 대비해 비상진료 시스템을
갖춘 국가방사선안전과학원 설립 등도
정부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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