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안전 4개 사업 정부에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3 12:00:00 수정 2012-11-13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영광 원전의 안전성 확보대책과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 운영 등 4개 사업을

중앙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고가 났을 때 조사단에

도민과 도민이 추천한 전문가 30 퍼센트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한편

유사시를 대비한 대피로 신설과

장기적인 이주 대책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원전 사고에 대비해 비상진료 시스템을

갖춘 국가방사선안전과학원 설립 등도

정부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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