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광주 세계아리랑축전의
관람객 만족도가 60%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 문화정책연구소가
지난달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광주 세계아리랑축전 관람객
35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5%가 축전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고
51.7%가 만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프로그램별 선호도 조사에서는
주제공연인 빛고을 아리랑이
26%로 가장 높았고
축전과 어울리지 않은 프로그램으로는
흙피리 대합주를 꼽은 관람객이
29%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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