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축제 관객만족도 61%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3 12:00:00 수정 2012-11-13 12:00:00 조회수 0

지난달 열린 광주 세계아리랑축전의

관람객 만족도가 60%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 문화정책연구소가

지난달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광주 세계아리랑축전 관람객

35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5%가 축전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고

51.7%가 만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프로그램별 선호도 조사에서는

주제공연인 빛고을 아리랑이

26%로 가장 높았고

축전과 어울리지 않은 프로그램으로는

흙피리 대합주를 꼽은 관람객이

29%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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